오늘 좋은 일이 있었다. 20,000원 밖에 되지 않지만 ‘장미회‘ 에 다시 기부를 했다. 임원소개 보시면 다 아시겠지만 사회적으로 다 내노라하는 인사들이다. 기독교도 의사가 대부분이고 신상철 박사님이 고문으로 계신다. 주로 국내외에서 봉사하시는 것이 뇌전증(간질) 환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도다’ 고 했는데 나도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기쁘다. 그리고 主께서 주실 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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