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가 오늘 서초에서 하는지 강남예배당에서 하는지 몰라서 전화를 했는데 일반전화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주보를 인터넷에서 보니까 강남이다. 이렇게 되면 갈때 택시비가 8,000원 정도가 나오는데 나는 이미 하나님께 서약한 30,000원을 主께 드렸다(쥬빌리 유니) 3만원은 그렇다고 치고 택시비는 판공비이다. ‘상층부’ 에서 어떤 의도로 쥬빌리 모임을 강남예배당으로 옮겼는지 몰라도 여호와의 허락 없이는 되는 것이 없다고 신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문제는 서초예배당까지 죠스테이블 까지 갔다가 커피 한잔 먹고 지하철을 타고(나는 무임승차이다) 삼성공화국에서 내려서 교회까지 걸어가는 방법이 있는데 좆테이블의 회장님이 내게 결례를 범했다. 맨 처음에 오셨을때 1만원짜리 아드님 책을 사드렸는데 오정현 담임목사가 ‘저 친구 ‘환자’ 입니다’ 라고 이야기 했고 두번째는 웨스틴 조선에서 새벽에 일찍 오신것을 새벽기도회 끝나고 다시 부딪혔는데 길 안내를 시켜 드렸다. 그런데 미국에서 반응이 없다. 그러면 내가 택시타고 강남으로 직행하지 대중교통을 갈아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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