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내일 기독교방송의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싶어한다. 아버지도 조용기 목사가 후임자를 잘 뽑았다고 하신다. 나도 텔레비젼을 보고 방송대 독서실을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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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내일 기독교방송의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싶어한다. 아버지도 조용기 목사가 후임자를 잘 뽑았다고 하신다. 나도 텔레비젼을 보고 방송대 독서실을 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