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가지 않은 것은 자매문제였다. 3명의 ‘자매’ 핸드폰 번호를 가지게 됐는데 도대체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 기분 더럽다. 다음주 목요일은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인데 이상숙 권사님과 통화를 했다. 거리가 멀어서 참석을 못하신단다. 참석을 하던지 아니면 공중분해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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