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자리 싸움으로 끌려나간 것이 1년이 넘었다. 상당히 힘들었는데 박사님은 교회에서 내가 충돌을 일으켜도 영향력을 행사하시겠다는 뜻 같은데 나는 한번 본당에서 끌려나갔었다. 사도 바울이 죽을뻔 했었는데 나도 다시 끌려나가도 이제는 괜챦다. 내일 트라우마 때문에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교회에 가서 다시 끌려나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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