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우울증에 빠졌다. 등록금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렸는데 내가 자격이 되는지 확신이 없다. 그나마 2001년 9월 1일에 개업한 이래 2026년까지 거래처들과 신뢰를 지켰는데 하나님의 은총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聖書(성경)에는 ‘심은대로 거둔다’ 라고 되어있다. 2군데 정도 돈을 부탁해 놓았는데 내가 십일조를 칼같이 지킨것은 온 교회가 아는바이고 大罪(대죄)를 지은바가 없다. 십일조를 이유로 해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약을 지키셔야 하는데 어쨌든 월요일까지 두문분출 할 생각이다. 내가 선행을 했고 남의 것을 토색한것이 없는지 반추해볼 생각이다. 포르노를 본것이 내 한계이고 하지만 거래처와는 관계가 좋았다. 아내도 돈을 부탁해 놓았는데 나는 모세의 율법을 따라 ‘네 이웃의 아내’ 에 대하여 일절 깨끗함을 유지했다. 월요일까지 율법을 어긴것을 회개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거래처는 자신이 있는편이다. 이번에 ‘장미회'(Rose Club International)에 돈을 2만원을 보낸것을 主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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