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상철 박사님이 내게 2만원을 주셨다. 이전에는 10만원도 주신적이 있었는데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5만원도 주신다. 일종의 치료법인것 같은데 내가 이전에 남양주 병원이 3,000억짜리라고 말씀드렸다(X-Ray 기계등 포함) 그런데 의사가 돈이 없으면 이렇게 할 수가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돈을 부탁을 드렸냐 하면 로즈클럽인터내셔널 기부금을 과다 책정했기 때문에 내일 출금날짜인데 개망신을 당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사정을 말씀드리니까 다음달에는 내가 반드시 내돈으로 출금을 하기로 약속을하고 돈을 받은 것인데. 사람이 줄을 잘 서야하는데 직원중에 나한데 게기는 사람이 있는데 아예 평정을 해버렸다.박사님은 나보고 ‘큰일을 할 사람’ 이라고 하시는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철야를 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리고 내가 4가지 약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속이 좋지가 않다. 박사님이 이 네가지 약들중에 우선순위를 정해 주셨는데 타이레놀이 맨 밑에 처방이 된다. 그래서 지금 이비인후과를 가지 못하고 있는데 서울대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한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님이다. 이미 박사님과는 통화를 하신바 있고 신박사님이 대선배이시다. 다음달에는 내가 2만원을 만들어야한다. 못 만들면 시편 50편8절에 의거하여 십일조에서 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