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1시 반이다. 이야기 했었는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수면시간이 4시간이었다고 한다. 두시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6시에 마치면 4시간이 된다.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하게 되고 택시값 150,000 원이 굳게 된다. 내가 25년동안 다니던 새벽기도회를 멈추려는 것은 메시지가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걷기 요법’ 이 효과를 보고있다. 이렇게 되면 십일조를 150,000원을 줄수가 없다. 레마가 없어서 십일조를 이전대로 130,000 원으로 되돌릴 생각이고 2만원을 ‘장미회’ 로 보낼 생각이다. 쥬빌리는 내가 하나님께 서원한것이 있으니까 별도로 취급한다. 오늘은 철야를 할 생각이다. 그 결과를 보고 신박사님과 철야로 공부하는 것에 대하여 허락을 받을 생각이다(증후군에 대해서는 박사님이 커버를 해 주셔야 하는데 신박사님은 각성제 같은 것은 처방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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