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가 제국대학(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을 졸업하셨는데 하바드 교수들이 돌아이 들인게 내가 외할아버지께서 종군위안부(sex slave)를 태평양전쟁으로 보낸것을 아는데 제2차 세계대전때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돈을 쳐먹었는지 헛소리를 하고 있다. 요사이 미국놈들이 하는짓을 보면 핵폭탄을 한방 먹어야지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 나는 9/11 사태를 보면 고소해 죽겠다. 죄인들을 지옥의 무한한 저주에 멸하실 여호와께서 경고를 주신것이다. 지금이 새벽 4시이다. 두시간정도 후면 교회에서 토비새라고 토요 모임이 있다. 교회에 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러면 내가 공부를 못하게 된다. 북한사랑선교부 표어처럼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것이 진리가 아니겠는가? 윤대혁 목사님 오실때까지는 방송대를 졸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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