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는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고 보통 하루에 4만원이 소요된다. 아내도 보통 동행하는데 신상철 박사님도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문제는 어제 오후에 강남예배당까지 택시비가 없었다. 새벽에 새벽기도회까지 너무 추워서 혼이 났기 때문에 오늘도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내일 토비새도 추워서 불참한다. 로즈클럽인터내셔날에 2만원을 주기로한 최종결정은 신박사님하고 상의를 하고 결정하는데 지금도 돈을 기부한다고 하신다(좋은일 하기 참 힘들다) 당뇨의 경우 원외처방을 요구하면 처방전을 동네약국에 줄수있다. 3주치니까 약국으로서는 상당한 수입인데 처분만 바래야지 인상을 쓰고 앉아있다. 나는 여자 약사를 봐서는 주고 싶은데 아저씨가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