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녹음해서 들으니까 한 스님 이야기가 놔왔는데 나는 아예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스님은 전도 대상이 아닌가 싶기도하고 방송내용이 기독교를 폄하했다고 하더라도 오정현 목사는 자꾸 실명을 거론하는데 잘못하면 명예회손으로 걸린다. 김치&장독에서 덤비면 어떻게 하려고…(나는 이 로펌의 실세를 하나 알고 있다. 우리 외조부께서는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시다). 자꾸만 유튜부 유튜브 교회에서 그러길래 오늘 Netflix에 가입을 해버렸다. 한달에 만오천원 정도를 줘야하기 때문에 유튜브에 비해서 사치가 아닐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거기에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 어제 부모님댁에 있는 텔레비젼은 나와 아내가 대우 TV를 사드린 것인데 가족끼리 싸우다 화가나서 들고 나오려고 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프신데 텔레비젼을 가져가면 어떻하노 하고 휴맥스의 셋업박스만 가지고 왔는데 이게 네플릭스를 지원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主께서 나의 효심을 보시고 내 일터에 IPTV가 없으니까(안방에 있음) 성인물(외설아님)을 볼테면 봐라하고 허락을 하신 것 같다.(하나님께서 우리 어머니를 사랑하시는 것이 분명하다). <후궁>이라는 것하고 <은교>를 옛날에 봤었는데 청소년들에게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