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각을 해 보았는데 나는 ‘일만달란트 빚진자’ 이다.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아니고 ‘수면장애’는 진단서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집이 여의치 않으면, 락커까지 해서 현재 다니고 있는 독서실이 4주 무제한으로 20만원이다. 새벽 2시까지 공부를 하고 나면 ‘수면장애’ 도 사라질 것 같은데 그렇게되면 택시비가 없다. 십일조냐 새벽기도회냐가 문제인데 해결책은 하나 교회까지 걸어가는 것인데 효율이 높지가 못하다. 십일조는 일종의 보험이고 잠언의 말씀대로 기도를 좀 해봐야겠는데 새벽기도회는 끌려나가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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