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경이다. 자정경에 취침약을 먹어서 공부하기가 힘들다. 수면제등 향 정신성 의약품들은 해당 의사의 처방 없이는 복용이 불가능하고 통상 ‘마약’ 이라고 불린다. S그룹의 총수가 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프로로폴’ 을 복용했다고 하는데 마약은 끊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내 주치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을 지내셨다. 어떤 재벌3세가 마약을 하는지 모를리가 없다. 한방에 ‘훅’가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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