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낮잠을 잤는데 수명장애고 뭐고 한번 밤늦게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문제의 실마리가 무엇이었나 하면 내 직업(컴퓨터)의 습관상 키보드로 공부를 하는데 그것보다는 하얀 A4이면지에 모나미 볼펜과 그리고 빨간 싸인펜으로 교과서에 줄을 쳐가면서 노트에 적는것이 나은게 프린터보다 나은것 같다. 내가 중학교때, 신천중학교 1,124명중 28등을 했는데 24명이 서울대에 들어갔다. 오늘 내가 취침약(수면제) 데드라인이 자정인데 동경제국대학을 나오신 외할아버지의 유전자도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