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1시 반경이다. 또 ‘수면장애’ 가 찾아온 모양인데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간 후부터 발생한 것 같다. 내가 아내에게 신박사님과 나와의 관계가 어떠하냐고 물었더니 ‘神께서 이어준 관계’ 라고 한다. 내가 2부 예배를 드리지 않는것은 재수없게 ‘해골바가지’가 예배인도를 하기때문이다. 무슨 웃을일이 많은지 모르겠다. 학습장애도 발생해서 이번학기에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 처럼 밤을 새워야하면 공부하기가 무척 힘들다. 내가 하나님께 포르노를 보면 안되겠냐고 여쭈었는데 지금 애니메이션 하나하고 펜트하우스 20분짜리가 하나있다. 원래 NETFLIX를 보는데 순 법률관계 영화이다. 앞으로 법정싸움할일이 있나하고 열심히 보았는데 나를 예배당에서 끌어내신 보안요원은 빨리 다른 직장을 찾아라. 유죄판결이 나면 징역 5년이라고 한다(서초경찰서)무슨놈의 교회가 예배당에서 성도를 끌어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