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목사놈이 LG하고 삼성이 SONY를 능가하는 기적이 발생했다고 설교를 하길래 속으로 ‘저 새끼가 돈을 쳐먹었나?’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다. 성 어거스틴이 자신의 어록에서 ‘복음(evangelism)을 위해서라고 하더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고 하셨다. 예를들어 여러분이 소니 전자시계를 외국에서 샀는데 시간이 틀리면 전기의 주파수가 맞지 않아서라고 한다. 옥한흠 목사님은 SONY를 좋아하셨는데 나는 Chairman(옥 목사님 전용차)을 2번 탔었는데 아버지께서 ‘좋은 차를 타신다’ 라고 하신적이 있다. 나는 기업윤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소니 시계(30,000원)를 하나 더 사야할지 아니면 중국제를 밀어줘야 할지 고민하는데 내가 표준시로 잡는것은 iPhone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교회에 싸가지 없는 중국놈이 하나있다…
P.S. 이번 주일은 기독교방송을 본다. 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가면 어떡하냐? (공소시효가 4년이 남았다. 김&장?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내 부탁은 않들어 줄지 몰라도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이시다. 불알 친구들이 많다는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