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4시 20분입니다. 오늘은 주일인데 좀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박사님께서 제가 본질적으로 건강하다고 하셨기 때문에 오늘 한번 강행군을 해 볼 생각입니다. 아내가 1부 예배를 같이 드리겠다고 했는데 1부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같이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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