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서 고문직을 일단 고사하셨다. 현재 통일부안에는 북송가능한 의약품 목록도 존재하지 않는다. 박사님도 마찬가지이다. 강남에 한번 수소폭탄이 떨어져야지 정신들을 찾을 모양이다. 아버지께도 전화를 드렸는데 친분이 있으시던 이종찬 前 안기부장의 동생도 돌아 가셨다고 하신다. 경기고 54회인 이태섭 前 과학기술처 장관은 옥중에서 예수를 믿었다. 통일부에 전화를 돌리다가 남북교류협력부 최oo 사무관을 알게 되었는데 예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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