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갔을때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서 X-Ray 를 10장정도 촬영했는데 왼쪽팔에 ‘석회석’ 이 발견되었다. 사랑의교회에서 손 쓸 수 없는게, 지금은 은퇴하셨는데, 카톨릭 강남성모병원의 부원장이 아버지 친구분이시다(경기고 54회) 어머니도 종양제거 수술을 받으셨는데 완전 VVIP 대접이었다. 카톨릭의 조직력이다. 지금이 주일 새벽 4시경인데 이런식으로 트라우마와 수면장애가 계속되면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고 지금은 법무법인 한결에서 일하고 있다. 증인 필요없고 대검찰청으로 사건을 이관한다. 그런데 이 사건의 법리공방은 아버지께 달렸다. 아버지께서 태환이형에게 부탁해야지 움직일 것이고 사촌형의 학력고사 점수가 328점이었다. 사촌형이 잘났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재판에서 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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