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랑의교회 본당 앞자리에서 십자가를 보면서 찬양을 하지 못하게 한 것은 매우 불쾌한 일이다. 내가 데모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박사님이 교회를 옮기는 문제는 신중히 생각하라고 하신다. 우선 이번 19일날 십일조는 15만원을 서울고등학교안에 있는 ‘높은뜻 푸른교회’ 에 드릴 생각이다. 어쨌든 그레이스와 내일 3부 청년부 예배에 같이 가서 분위기 파악을 하기로 했는데 내가 율동을 하더라도 말리는 사람은 없다. 서울고는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다. 사랑의 교회에서는 신대원 추천서를 않써주기 때문에 장신대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겠다. 다만 새벽기도회가 아직까지 없는데 主께서 십일조를 받으시면 옮기라는 뜻이고 새벽기도회는 중지한다(신박사님은 QT를 하시는데 강건하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