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가 없어요 차비가…

토비새에 택시를 타고 갔는데 어떤 인간들이 나보고 ‘저건 왜 왔지?’ 하는 눈치이다. 아마 새벽기도회만 출석하면 잘리나보다. 그러면 나도 당할소냐? 기념촬영하는데 나와버렸다. 그리고 십일조는 이전처럼 13만원만 할 생각이다. 재판에는 판례라는 것이 있듯이 150만원중에 13만원을 계속 열납하셨었다(시편 50:8 참조) 그리고 내일은 기독교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기로 아내와 합의를 보았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