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비새 불참;사유: 트라우마(심적외상)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했다. 그리스도의 은총이었는데 오늘 설교 주제는 ‘고난을 극복하라’ 고 이해하였다. 수면장애로(이것은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것으로 알고있다) 고생을 해서 철야를 하고는 했는데 돈이 없을때에는 집에서 교회까지 눈을 맞으면서 걸어갔는데 主께서 내 정성을 인정하셨는지 그 이후로는 택시를 타게 해 주셨다. 문제는 내일 토비새를 가느냐가 문제이다. 이전처럼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어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 성경에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 는 말씀이 마음에 걸린다. 그냥 주일날도 기독교 방송을 들을까 하는데 건강상 이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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