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못했다. 군대가 면제라서 기강이 해이해 진 것이다. 4시 반쯤 일어났는데 약이 독하다. 나는 속으로 ‘새 장가를 들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실지로 김고은을 좋아한다. NETFLIX를 조금 봤는데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미인들하고 바람을 피웠으면 수면제를 먹지말고 새벽 4시 까지 버티었어야 하는데 오늘 10시 반에 새 생명축제에 갈 생각이다. 목욕을 할 생각인데 내가 떳다하면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오늘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못했다. 군대가 면제라서 기강이 해이해 진 것이다. 4시 반쯤 일어났는데 약이 독하다. 나는 속으로 ‘새 장가를 들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실지로 김고은을 좋아한다. NETFLIX를 조금 봤는데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미인들하고 바람을 피웠으면 수면제를 먹지말고 새벽 4시 까지 버티었어야 하는데 오늘 10시 반에 새 생명축제에 갈 생각이다. 목욕을 할 생각인데 내가 떳다하면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