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처럼 박사님께 너무 전화를 많이 한다. 사연이야 다 있지만 내일 한마디 하실 것 같다. 그러면 나는 합리적으로 대답하지 않으면 먹히지 않는다. 아내가 다리가 다쳐서 남양주 병원에서 외상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박사님 보시기에는 동네병원에서 치료해도 된다고 판단 하셨나 보다. 돈이 문제가 됐는데 내가 남양주 병원에 왕복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아내 치료비가 불투명 하다. 신박사님은 가끔 용돈을 주시기는 해도 환자와 돈거래는 하지 않으신다. 방법은 한가지인데 아버지께서 기업은행으로 돈을 3만원을 넣어 주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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