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은 크게 찬성하는 눈치가 아니시다. 일단 소속감을 거론하시는데 내가 사랑의교회 소속이니까 사랑의교회에 십일조를 내는게 맞다고 보시나 보다. 회의중에 전화를 받으셔서 길게 통화하지는 못했는데 정 헌금을 하고 싶으면 남양주 병원에 여자 원목이 계시다(미인이다) 이번에 남양주 병원에 갈때 한번 상담을 해보고 오늘 받은 메시지에 대해서 자문을 구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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