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힘들게 새벽기도회를 갔다. 실수로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하지 않아서 새벽 12시 30분에 잠이 깬 것이다. 그런데 새벽기도회에 메시지가 있었는데 ‘위선’을 떨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교회 사람들 신경쓸것 없고 십일조는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3만원만 내고 7만원은 축령정신병원에 기부하고 다시 3만원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하는 교통비로 쓸까한다. 총 13만원이 되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