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때 상놈보다 더 사람들이 개새끼 취급한 부류가 ‘비역’ 이라는 부류가 있다. 간단히 말해서 ‘제비족’ 을 칭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아내가 월말에 돈을 주겠다고 하는데 이게 내가 비역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월요일부터 걸어가야 하는데 벤츠타는 십팔놈들은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 내일 주일은 GOOD TV 7시부터 영감있는 말씀이 전해진다. 박사님이 십일조문제는 내가 정할 문제라고 하시는데 150,000원을 내니까 오늘 어떤 안내요원에게 ‘야, 이 개새끼야’ 했는데 늙어서 그런지 좋도 모쓰더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