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십일조도 사수하고 새벽기도회도 사수하는 방법은 걸어서 교회를 가는 수 밖에 없다. 택시 운전기사 아저씨 말씀들이 걸어서 가기에는 힘들고 택시를 타기에는 가깝다고 한다. 내 친구 이야기가 내 신앙의 중추가 되는것(십일조)에서 필요에 따라 돈을 빼려고(택시값)하려는 시도라고 하는것 같다. 수면장애를 일으킬때는 새벽 12시 반경에 잠이 깬다. 그러면 3시까지 공부를 할 수 있는데 3시부터는 지옥이다. 4시에 집에서 나가야 하는데 교회까지의 여정이 힘들다. 내가 해보지 않은 것이 있겠는가? 나는 하나님이 이해가 안된다. 내 기도를 받지 않으신다. 실패하는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들으러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