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벽기도회를 칼같이 지켰는데 택시비를 십일조로 내었다. 몇일전 월요일 새벽을 철야하고 하루 일과를 초강행군을 하였는데 탈진이 왔나 싶어, 박사님이 휴일이신데도 전화를 드렸다(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최명’ 명예교수님이 경기동창(54회) 이신데 군대에서 탈진하신것을 아버지께서 살려주신 모양이다. Boston에서 교통사고로 죽을뻔 했는데 지금 서울대 화학부장(MIT) 김병문 교수님이 생명의 은인이시다. 아들이 Harvard Medical School 졸업생이다) 신박사님의 처방은 타이레놀을 아침에 한알 먹고 저녁에는 먹지 말라고 하신다. 박사님은 나를 평생의 걸작으로 만드실 모양인데 당신들은 박사님하고 통화를 못한다.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의 송병호 원장님과 토요일 오전에 만나뵙기로 했는데 신상철 박사님 서울대 의대 후배이다. 故 김노경박사는 최명교수님의 절친한 친구였고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로서 세계적인 암의 권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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