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the Bible-聖書)에 이르기를 지혜로운 자와 친하면 지혜로와 진다고 한것 같고 중국고사성어에도 비슷한 잠언이 있습니다. 교회 근처에 식당 하나와 오랜 친분을 쌓았는데 칼같이 약속날짜에 결제를 해드렸더니 신용이 쌓여서 대를 이어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신박사님께서 저에게 이르시기를 ‘너 교회에서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말거라.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고 하셨는데 오늘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셔서 몸에 좋다는 ‘장어탕’ 을 저녁에 먹었습니다. 힘이 나는것 같고 내일 새벽기도회도 가보려고 합니다. 독서실에 고등학생이 예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묘한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여자들이 너에게 몰릴거야’ 라고 하셨는데 청년부때에도 담당목사님께서 ‘너 자매들 사이에 평판이 좋아’ 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