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iPhone Pro Max 때문에 철야를 하고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지혜인지 중간 중간에 편의점에 들려서 7000원정도 음식을 먹었다. 공중급유를 한 셈인데 택시비가 5,000원 정도니까 걸어가야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아침도 먹은셈 아닌가. 그런데 이상하게 생긴 부목사님이 자꾸 나를 보면서 웃는다. 지난 석달동안 십일조를 150,000원을 넣었다. 그런데 기분이 나쁘니까 13만원을 십일조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재정부에 문의하면 알겠지만 20년동안 십일조를 13만원을 끊임없이 해왔다. 아이폰으로 필기대신 메시지를 적었는데 주제가 뭔지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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