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제제자 훈련원에서 만든 성경 CD 전권을 가지고 있다. 이제 십일조를 15만원을 내고 집에서 교회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마음속에 부담이 있어서 시편을 들으면서 걸어가려고 적당한 워크맨이나 CD player가 없고 기도로 SONY의 DISCMAN-250을 사달라고 조아렸다. 소니의 걸작중의 걸작인데 내가 분해를 해버렸다. 그런데 主께서는 내 기도를 들으시나 보다. 오후에 한잠자고 iPhone 에서 대한성서공회에서 15,100원을 주고 성경 어플을 다운로드 받았다. 그리고 특히한것은 성우가 남자이다. 내가 걸으려는 길이 여자를 멀리해야 하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국제제자훈련원 성우는 목소리가 곱다. 어쨌든 iPhone Pro Max가 내 새로운 디스크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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