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도 왔고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다. 주요 기도제목이 택시비가 끊어지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었는데 내게는 믿음이 없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계집질도 않하고 기특해서라도 13만원을 줄텐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닌것 같다. 확실히 새벽기도가 건강에 좋은것 같은데 20일날 결정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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