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은 사랑의 교회에 오지마라.

오늘 새벽에 1시 반경에 일어났다. 20년정도 새벽기도회를 해서 그런지 마치 主께서 ‘사무엘아, 사무엘아’하고 부르시는 것 같았지만 이전에 집을 연희동에 두고 교회때문에 고시원에 있었는데 교회까지는 어짜피 역삼역에서 사랑의교회까지 택시를 타는 거리였기 때문에 다시 자고는 했다. 그런데 지금은 집과 서초교회 사이에 도서실을 다니기 때문에 2시 넘어서 도서실로 향했다. 그런데 총신대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에 공인인증서 로그인이 안된다. ‘내가 여기 왜왔지?’하는 생각이 들면서 쓸모없는 윈도우즈 공인인증서 해결책이나 들여다 봤다. 오전 9시에 집으로 왔는데 총신대 서버에 문제가 생긴모양이다.(하바드와 MIT는 공인인증서를 쓰지 않는다). 11시까지 자고 12시쯤에 도서실에 다시 갔는데 총신대에서 수리를 끝내논 상황이었다. 나는 교의학(Dogmatics)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신천지를 때려잡는 것은 간단해 보였다. 신천지의 논리는 한글성경에 두고 있는데 성경의 원문인 히브리어나 헬라어로 해석하면 엉터리인가 보다. 이 반전이 새벽기도회에서 일어난 것 같은데 오늘도 일찍자고 내일도 2시에는 일어날 생각이다. 어떤 사람은 내가 이글을 왜 쓰냐고 물으시는데 나중에 다 설교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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