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2주전에 4부 예배때 좌우로 사람이 없고 열불나게 찬양을 하는데 왠 인상이 더럽게 생긴 성도분이 나보고 자리를 옮기란다. 나는 똘만이인가 하고 충돌을 피했는데 기분이 더럽다. 그나저나 다음달 십일조(150,000원)는 어떻게 내지? 오늘은 찬양을 하는데 자막이 안나온다. 고로 내일 토비새는 안간다(돈이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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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2주전에 4부 예배때 좌우로 사람이 없고 열불나게 찬양을 하는데 왠 인상이 더럽게 생긴 성도분이 나보고 자리를 옮기란다. 나는 똘만이인가 하고 충돌을 피했는데 기분이 더럽다. 그나저나 다음달 십일조(150,000원)는 어떻게 내지? 오늘은 찬양을 하는데 자막이 안나온다. 고로 내일 토비새는 안간다(돈이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