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차를 내신 모양이신데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에서, 내과과장을 지내고 계신 김은수 선생님이(이화여대를 나오셨는데 신박사님이 잘 고친다고 내 당뇨 치료를 맏기셨다) 안계셔서 할수 없이 신원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쎄레브렉스 캡슐’ 이 정형외과하고 겹쳤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고 여쭈었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하나를 빼라고 하시면서 진통제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내가 이전에 박사님께 ,영향력을 행사하셔서 ‘백석대학교 간호사’ 들은 취직이 안되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니’ 라고 말씀하신다. 나도 아까 언급한 kt순장이 罪가 있나 생각해 보았는데 사랑의교회도 조직이라고 비서가 나를 쳐다본다. 일단 kt 상담실장에게 전화가 올 경우 iPhone을 착신전환 시켜놨기 때문에 내 마누라한테 샤워중이라고 해야겠다. 박사님하고 통화를 하고 나서 그냥 나보고 교회를 옮기라고 한 kt직원일은 없는 것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