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보려고 했는데 그만 잠이 들어 버렸다. 카세트 테이프로 녹을을 해 놓은게 있어서 소니 워크맨을 들고 왔다. 진작 독서실에 왔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는 갈수가 없다. 워크맨으로 내용을 들어보고 여기가 새벽 2시 까지이다. 두군데 독서실을 20만원 가까이 지불하고 있는데 방송대 도서관은 너무 거리가 멀다. 필요하면 추가로 내용을 첨삭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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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보려고 했는데 그만 잠이 들어 버렸다. 카세트 테이프로 녹을을 해 놓은게 있어서 소니 워크맨을 들고 왔다. 진작 독서실에 왔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는 갈수가 없다. 워크맨으로 내용을 들어보고 여기가 새벽 2시 까지이다. 두군데 독서실을 20만원 가까이 지불하고 있는데 방송대 도서관은 너무 거리가 멀다. 필요하면 추가로 내용을 첨삭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