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기가 막혀서, 서울도시가스에서 다음주 수요일날 가스를 끊는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전화를 했더니 4개월 미납이란다. 그리고 내 핸드폰 번호가 010-2196-6401 아니냐고 묻는데 내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이다. 업무상 착오가 난것이다. 내가 청와대 근처에 살때 ‘통의 파출소’ 에 문의 했더니 대통령 각하가 계신곳이라도 1인 시위는 불법이 아니란다. 사실 내 핸드폰 번호를 바꾼 이유가, 어떤 사람들이 계속 전화질을 해서 (대우건설이란다) 투자를 하시란다. 나는 도대체가 관심이 없다고 반복해서 말했는데 계속 스토커질이다. 남녀가 한 패거리인데 나는 결국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비밀을 유지하려고 애를 썻는데 SCG서울도시가스에서 전화번호가 변경이 되지 않아 우리하고 연락이 두절 되었다고 하는 것 같다. 아니 20,510원 가지고 가스를 끊는말이 나오냐? 내 십일조가 150,000원이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청와대에 아는 살람이 있다고 예배중에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내일 토비새에 가서 그 고위 공직자를 찾아보고 안되면 주일날 1부 예배 끝나고 국방부인지 청와대인지 1인 시위하러 갈려고 한다(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참 정치를 잘하시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