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plan A 독서실에 가려고 했는데 27,000 원짜리 장어(탕)을 먹었다. 사실은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으려고 White Pencil 독서실에 갔는데 에너지가 빠져나가서 하루종일 힘을 쓰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독서실에 가느니 장어로 원기를 살리기로 한것이다. 내일은 택시로 새벽기도회를 간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저녁에 plan A 독서실에 가려고 했는데 27,000 원짜리 장어(탕)을 먹었다. 사실은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으려고 White Pencil 독서실에 갔는데 에너지가 빠져나가서 하루종일 힘을 쓰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독서실에 가느니 장어로 원기를 살리기로 한것이다. 내일은 택시로 새벽기도회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