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러 간다. 신박사님이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는데 그레이스는 박사님에게 못하는 말이 없다. 솔직히 자르고 싶은 직원이 있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주인에게 그 종을 비난하지 말라는 잠언이 있다. 종교개혁자 캘빈이 걸어다니는 병원이었다고 하는데 몇가지 병들은 오늘 잠잠해질 것이다. 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협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서울에 아시는 정형외과를 소개 받으려고 하는데 만약에 동네 병원에 있는 정형외과를 다니라고 하시면 그대로 하면 된다. 그런데 그 동네병원이 엉터리면 신박사님은 반드시 인맥을 가지고 계시다. 팩스를 보내시려면 인터넷 팩스로 보내시고 그레이스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 이메일은 tge999@knou.ac.kr 로 보내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