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적표를 보았는데 3학년 1학기를 통과했다. 원래 목표는 학사 학위를 따고(대전침례신학대학 중퇴) 신대원에 진학하는 것인대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은 교회를 나가야한다.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규정을 이미 신상철 박사님께 말씀드렸다. 박사님 병원에서 취직하는 것도 가능한데 나는 북한사역에 관심이 있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신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하셨는데 백석대학교 간호학과는 아마 의료계에 취직하기 힘들 것이다. 그런데 내 영혼이 평안한것은 여호와와 언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한국병원선교회에 대북지원부서를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김문수씨하고 신박사님하고는 아는 사이이다. 두분 다 기독교도인데 신박사님은 몇년안에 북한에서 정변이 날것으로 보신다. 피바람나게 생겼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