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벽 5시이다. 믿음으로 목의 통증을 이길수도 있겠는데 앉을데가 쉽지가 않다. 내가 없어도 교회는 잘 돌아간다. 오늘은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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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새벽 5시이다. 믿음으로 목의 통증을 이길수도 있겠는데 앉을데가 쉽지가 않다. 내가 없어도 교회는 잘 돌아간다. 오늘은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