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별꼴을 다본다. 성수(뚝섬)에 있는 방송대 입구앞에 3군데 떡뽂기 포장마차가 있는데 카드로 결제가 안되기 때문에 집에 와서 계좌로 부쳐주곤 한다. 그런데 3분중에 한분이 내가 결제를 안해줬다는 것이다. 경찰을 부르고 돈을 담당하는 아내하고 경찰하고 통화했다. 현찰을 기업은행에서 뽑아왔는데 경찰관 3명이 보는 앞에서 돈을 지불했다. 그런데 교회에 와서 아내 그레이스 하고 통화했는데 송금내용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떡복이 아주머니는 부랴부랴 내가 경찰관 앞에서 준 돈을 다시 송금했다. 이렇게 되면 관할지역 구청에 떡뽁기 집을 제거해달라고 민원을 넣을수 있는데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불쌍해서 그렇게는 못하겠고 예수 그리스도가 생각이 났다. 아이고 그냥 4,000원을 주고 말자하고 경찰관들을 부른것이다(개떡같은 경찰청장 놈이 경찰은 증인이 되지 못하게 법률을 제정 했나보다) 그런데 하나님이 5,000원을 돌려주셨다. 좆테이블에서 캔하고 과자를 먹었는데 主께서 선행을 갚으신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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