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가 ‘야당’ 인지 ‘여당’ 인지 영화를 보자고 한다. 새벽기도회를 가게 되면 졸려서 정오쯤에 시작되는 영화를 보지 못하게 된다. CGV 강남이라서 영화끝나고 쥬빌리에 잠깐 들릴까 했는데 영화시간이 (오전)11시50분이다. 새벽기도회에 왠 미친년이 있어서(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었던 분들에게 물어보시기 바란다) 오늘은 아내와 함께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데 우선 순위를 두기로 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