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Psalm 50:8)

내가 교회에 헌금한 직인 찍힌 서류는 보관하고 있다. 방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아니(위의 성경구절) 하나님한테 허락 받았으면 됐지 다른 사람 신경 쓸 것 없쟎아’ 그러신다. 신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으로 1억원을 하신분인데 그렇게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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