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께서 건강상의 이유로 밤을 새서 공부하지는 말라고 하신다. 이번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내가 보기에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가장 백해무익한 것이 소위 ‘법조인 선교회’이다. 업무의 성질상 비공개적일 수는 있겠으나  피 같은 헌금이 엄청나게 들어갔을 텐데 대법원 판결에서 패소했다.(십일조가 아까와 죽겠다. 너희들이 토해내라) 오늘 내 핸드폰으로 누가 로고스의 임oo 변호사를 사칭하여 장난질을 했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요원이랑 통화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리눅스에서 나온거 모르냐? (나는 神學生인 관계로 神法인 모세의 율법(토라)에 정통하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에 금상의 옥사인 의금부에 갖히면 有無罪를 따지지 않고 죽을때까지 고문을 한다. 얻어내는게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죽어도 상관이 없다. 현재의 실정법이 아니고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의하면 神의 뜻에 어긋나는가 아닌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