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통화하다가 아내의 말을 듣고 신학생은 사랑의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 한국은 사대부의 나라가 아니라 경기고의 나라이다. 일터지게 생겼다. 그리고 친척 하나가 병에 걸렸는데 신박사님을 언급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명예원장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놓아서 신상철 박사님은 외래환자를 진료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이 나만 진료하신다. 병원 원목도 가능할것 같은데 나는 북한사역에 관심이 있다. 오늘 30,000원을 십일조를 했다. 장난전화 하지 말라니까 시편 50편8절을 읽어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