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양주에 다녀오면서 교회에 잠시 들렸는데 지하에서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나는 맨처음 조폭들인줄 알았다. 인사과장(?)도 별취미인게 요사이 괜챦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교회에 인상더러운 사람들을 배치하냐? 한 사람 아는 사람이 있어서 다시 탓는데 교회에서 다시 부딪히지 않는것이 기도 제목의 하나이다. 그리고 핸드폰은 초기화 시켰는데 집(Home Office)에서는 아내가 받고 외출할때는 내가 가지고 나간다. 하나님이 소니를 고쳐주셨으니 엘지 핸드폰을 다시 쓰기로 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