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래처와 실질적인 재계약을 맺었다. 사랑의 교회에서 십일조 3만원 낸다고 잘리면 어떻하냐고? 내가 조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게 가능할까? 이제 안심하고 핸드폰을 꺼놓고 공부를 한다. ‘스토커’ 는 이제 갈데가 없어졌다. 내 핸드폰은 꺼져 있지 ‘고용주’ 가 이제 인건비를 줄 필요를 못 느낄 것이다. 성경에서는 악을 행하는 자는 등불이 꺼진다고 했다. 젊은 놈이 안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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