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고모에 의하면 대우그룹의 김우중 회장이 일벌레 였다고 하신다. 그런데 근자에 자꾸 전화하는 대우직원은 내가 볼때는 세일즈맨 출신이 아니다. 그래서 더 이상 전화를 받지 않기로 했다. 우리교회에 오라고 했더니 그것도 피한다.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국세청과 통화를 했는데 내가 십일조를(결혼이전에 압구정에 살때) 소망교회에 헌금을 7만원을 했단다.  나머지는 명박이가 가져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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